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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인물

신년사> 조용진 도의원

새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6.01.05 15:08 수정 2026.01.05 15:09

적토마의 기운처럼 활력 더한 해


김천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병오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모든 가정에 건강과 건승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는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우공이산(愚公移山)의 마음으로 하나씩 과제를 풀어가며 상처는 치유되고 어려움은 슬기롭게 극복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김천은 더 단단해졌고 앞으로 나아갈 힘 또한 차곡차곡 쌓아왔습니다.

병오년은 불의 기운과 말의 기상이 어우러진 해입니다. 특히 적토마(赤兎馬)가 상징하듯 머뭇거림보다 결단이 주저함보다 실행이 요구되는 시기입니다. 저 역시 이제는 달릴 준비가 되어 있다는 각오로 김천의 내일을 향해 더욱 힘차게 뛰겠습니다.

필요한 곳에서는 묵묵히 책임을 다하고 도전이 필요한 순간에는 주저하지 않으며 김천의 미래를 향해 함께 뛰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일상에도 적토마의 기운처럼 활력이 더해져 뜻하는 바마다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새해에도 김천을 위해 함께 뛰겠습니다. 모두의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경북도의원 조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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