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교육지원청은 을사년 새해 2일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추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최근 무안공항 사고로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이날 행사는 모태화 교육장을 비롯해 과장, 장학사, 담당 등 교육지원청 간부 20여명이 참석하였다.
김천교육지원청은 이날 충혼탑 참배를 마친 후 교육지원청 대회의실로 이동해 2025년 지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및 새해 다짐식을 개최했다.
새해 다짐식에서는 전입 직원 소개 및 교육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했다.
모태화 교육장은 신년사를 통해“올 한 해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함께 어려움을 해쳐나가 각자가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