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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예술

한국문협 김천지부 연간작품집 ‘김천문학’ 제43집

권숙월 기자 입력 2024.12.28 10:29 수정 2024.12.28 10:32

출향인 포함 김천 문인 시·시조·수필 136편 수록

한국문인협회 김천지부 연간작품집 ‘김천문학’ 제43집(북랜드)이 발간됐다.

이번 ‘김천문학’에는 강병렬, 강흥구, 권숙월, 김수화, 민경탁, 서묵헌, 송상용, 안재영, 이태균, 정정선, 최명숙 등 11인의 시 50편이 수록됐다.
이어 김덕희, 김석인, 노중석, 박기하, 박서익, 박화남, 백주하, 유선철, 윤애라, 이병철, 이상구, 이석수, 이익주, 최광모, 황삼연 등 15인의 시조 72편이 수록됐다.
또한 김선규, 김수화, 김영호, 민경탁, 배영희, 이우상, 이태옥, 정성천 등 8인의 수필 14편이 수록됐다.
출향문인으로는 김연화, 김종태, 문수영, 배정미, 성국희, 이경옥, 이승하, 장정희, 전성재, 정영숙 등 10인의 시와 시조, 수필 22편이 수록됐다.

‘김천문학’은 김덕희 시인이 제11회 대은시조문학상 대상(수상작 ‘장독대 향수’)과 민경탁 시인의 제8회 매계문학상 향토문인상(수상시집 ‘달의 아버지’), 박화남 시인의 제10회 김상옥백자예술상 신인상(수상작 ‘해변의 나이테’) 수상작을 심사평, 당선소감과 함께 소개했다.

회원 신간은 민경탁 시인의 ‘달의 아버지’, 유선철 시인의 ‘슬픔은 별보다 많지’와 정정선 작가의 동시집 ‘그래 그러려무나’를 안내했다.

‘김천문학’은 제31회 김천예술제 문예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 중 일반부와 학생부 운·산문 장원, 차상 수상작을 수록했다.

한국문협 김천지부 연간작품집 ‘김천문학’ 제43집에서는 ‘지필문학’을 통해 등단한 문인들의 작품을 특집으로 초대했다. 여기엔 회원들의 시 34편, 동시 1편, 수필 2편을 수록했다.

2024 한국문협 김천지부 활동 이모저모 화보와 김천문협 일지, ‘김천문학’ 창간호~제42집 표지, 한국문협 김천지부 역대 임원 명단 등을 수록한 ‘김천문학’ 제43집은 황삼연 지부장의 ‘길을 가기에 여전히 희망이 있다’ 제목의 발간사와 최명숙 사무국장의 편집후기가 있으며 405쪽 분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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